이글루스, 이것 좀 고쳐주었으면···.

모바일
  • 글꼴 크기 유지 기능 : 기본 글꼴 크기가 작아서 크게 단추 눌러서 크게 보는데 이 설정값이 저장되지 않아 매번해야 함. 꽤 번거로움. 네이버나 다음 모바일에서는 크게 단추 누르면 다음에도 그 값이 유지됨.
  • 오늘 달린 덧글 답글로 들어가서 링크로 들어가면 해당 덧글로 바로 가는게 아니라 포스트로 감, PC에서처럼 해당 덧글로 바로 이동했으면 좋겠음. 만일 덧글이 몇 십개 달린 글이라면 덧글 페이지를 몇 번 클릭해서 넘어가야 함.
  • 유튜브 넣을 때 iframe 코드를 써도 화면에 맞게 자동 조정되었으면 좋겠음.
  • iOS 모바일웹에서 사진을 넣을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시스템상 안되는 건가? 앱으로도 안되나? 제닉스님 이글루스앱은 업데이트된 지 꽤 되었는데 이 앱에 지원을 해서(돈, 기술) 가능하게 하든지, 이글루스에서 공식앱을 내면 안되나?
  • 방명록 들어가면 일시적 장애 화면 매번 뜸. 방명록 덧글 수 338개인데 방명록 덧글 수가 많으면 그런 건지, 다른 까닭이 있는지 궁금.




PC
  • 비밀덧글에 답글은 블로그 주인과 비밀덧글 단 사람에게만 보여주었으면.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처럼. 비밀을 유지해야 할 내용이면 답글 달기가 난감함. 몇 번 의견이 나왔는데 왜 안 해 주는지 궁금. 구현하기 어려운가? 싫은가?
  • 로그인 유지 기능 다시 도입해 주었으면. 밸리 실시간 인기글이나 오늘 달린 덧글 보기도 다 로그인 상태에서 볼 수있는데 로그인 유지가 되는 상태와 아닌 것과 접근성 차이가 꽤 남. 네이버나 다음도 로그인 유지 기능을 다시 도입하는 추세인데 보안 핑계대지 말고 다시 도입해 주었으면.
  • 이오공감에 정치글 코너를 따로 마련하든지 정치 글은 제한했으면. 뜨거운 내용인 건 알겠는데 들풀님 글처럼 생각을 일깨우는 글이 아니라 다투는 글이 대부분. 들어가기도 싫음. 한 면에 한 두개만 빼고 모두 정치글이면 이게 이오공감인가? 다양한 소식과 다양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접하고 싶음.
  • 이글루스 홈에서 밸리테마 볼 때 테마목록을 클릭하면 목록이 펼쳐지는 방식이 아니라 그 위에 갖다대면(롤오버) 펼쳐졌으면 좋겠음. 이 방식이 훨씬 편하고 클릭 횟수로 줄일 수 있는 방법. 예전에는 롤오버였는데 왜 바뀐 건지 이해 안 감.
  • 와이드위젯을 본문 위와 본문 아래 모두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본문 위와 아래에 동시에 위젯을 써야 할 경우 불편.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했던 까닭이 무얼까?
  • 오늘의 추천 글에서 사진이 없이 제목만 있는 글들 클릭수 떨어짐. 제목 보여주는 길이가 짧은데다가 사진도 없으니 끌어들이는 힘이 부족함. 클릭 안하게 됨. 사진을 작게 넣는 방법, 제목 글자를 작게하여 제목을 가능한 더 보여주는 방법, 내용 일부 보여주기 등 방법 필요. 공간이 부족하면 시간을 빼면 됨. 어제 올라온 글인데 시간이 필요할까?
  • 자기 블로그 메인에서도 다음뷰를 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음. 현재는 개별 포스트에만 보이고 자기 블로그 메인으로 들어가면 안 보이게 돼 있음. 다음뷰 단추는 많이 보일수록 추천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장치 아닌가? 그러라고 다는 걸텐데. 같은 비중의 내용이라도 상대적으로 티스토리에 비해 추천수를 받을 기회가 적음. 기술적으로 어려운지 기획자가 다른 의도로 설계했는지 잘 모르겠음. 미르누리님처럼 “다음뷰가 보였다 말았다 하네요” 하면서 시스템 오류로 생각할 수도 있음. 티스토리처럼 모바일에서도 다음뷰 추천 단추를 볼 수 있으면 좋겠음.
  • 가든을 카페처럼 보완·발전시켰으면 좋겠음. 아니면 폐지하든가? 이글루스 메인에서 가든 바로가기를 뺀 까닭은?
  • 자기 블로그 도메인 안에서 첨부파일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지금은 첨부파일을 올리면 이글루스 특정 주소로 올라감. 이 기능이 왜 필요하냐면 웹폰트 올려서 적용하려면 자기 도메인 제한 정책이 있어 걸림. 티스토리처럼 블로그 스킨에 쓰는 첨부 파일(그림 등)을 자기 블로그 도메인 내에 저장하도록 하면 될 듯한데 어려운 걸까?
  • 밸리로 글 보내기 할때 이 카테고리의 글은 항상 이 테마에 보냄이 기본값으로 되어 있음. 체크를 풀어도 다음에 들어오면 다시 체크되어 있음. 즉 설정을 하면 저장이 되어야 하는데 설정값이 저장 안 됨.
  • 덧글창 밑에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비공개, 이렇게 딱 붙어 있는데 비공개 체크 박스를 오른쪽 끝으로 보내서 떨어트려야 할 듯. 마치 “싫어 나는 IP 공개하기 싫거든 그래서 비공개에 체크할 거야” 하는 오해가 생길 수 있음. 위치에 따라 어떤 내용에 해당하는지 연관성이 결정되는데 그부분까지 세심히 생각하지 못한 듯.
  • 오페라 브라우저에서도 글쓰기 편집창에 엔터 누르면 p 태그말고 br 태그로 적용되었으면. 세세한 부분까지 지원해달라는 아니고 이것 하나만.

교보, 전자책 11만종이라던데 읽을만한 책이 없네.

11만종인데 읽을 만한 책이 없다.“교보문고, 14개 영업점·전자책 11만종…국내 최대 서점” 한국경제, 4월 15일. 위 기사를 보고 네이버 이북카페에서 좋은님이 “교보문고가 11만 권 이상으로 국내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은 수의 전자책 제공 업체라고 나와 있는듯 싶은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왜? 교보문고에 전자책이 많이 없다고 하시는 글들이 있는 건지... » 내용보기

이종욱 박찬호 선수 인사를 보고···

움짤(움직이는 사진)과 관련 이야기는 “서로 정중히 인사하는 박찬호 이종욱” 글을 보세요. 엊그제 박찬호 선발 경기를 보았습니다. 박찬호 선수가 잘하니까 저까지 힘이 나고 기분이 좋더군요. 시범 경기에는 안타도 많이 맞고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실제 시합에 들어서 잘하니까 다행이다란 생각도 들고 예전 국가대표 때나 메이저리그 때 응원했던 일도 기억나고... » 내용보기

주기자 책 노원문고 사인회 오늘 낮 1시 50분 현황

주진우 기자 책 [주기자 -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노원문고 사인회 오늘 낮 1시 50분쯤 사진인데요. 사람 엄청 많군요.주기자 -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진우 지음/푸른숲 » 내용보기

곧 나올 예스24 이북 리더 소식 더 알아보니

스토리k HD가 나온 다음 날 블로터닷넷에서 예스24도 전자책 단말기 내놓는다 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요약하면 터치가 되며 5월에 나오고 10만원대이며 고해상도인 페이지원 HD와 비슷한 사양이 될 듯하다는 겁니다. 궁금해서 더 알아보려고 기사 출처인 SBSCNBC 인터뷰를 찾아보았습니다. 예스24와 아이스타일24의 성장 동력도 올해 마련된다. 그는 “모... » 내용보기

애드센스 728*90


애드센스_200px 정사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