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블로그를 하다 보면 유혹이 많다. 그중 방문자 수에 대한 유혹이 으뜸인데, 그러다 보면 “인기를 얻으려면 어떤 글을 올려야 하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 쉽다. 이것이 꼭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인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블로그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인기는 한 순간이다.

이글루스에 블로그 둥지를 튼 지는 얼마 안 되지만,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지도 엠파스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 지금 이글루스 블로그에 이르기까지 얼추 2년이 되어 간다. 그 2년 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느낀 것이 있다.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내가 블로그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근데 이게 참, 말이 쉽지 실제로 쉽지 않다. 이글루스의 경우 방문자 수를 보려면, 로그인하고, config단추를 누르고, 통계 단추를 눌러야 하는, 그리 쉽지 않은 확인 과정을 거쳐야 하는 데도 난 ‘자주’ 방문자 수를 확인하는 편이다.

전에 엠파스나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했을 때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녀갔는지 엠파스의 경우는 왼쪽 위, 네이버는 왼쪽 아래, 그것도 잘 보이도록 붉은 글씨로 있으니 블로그에 들어오면 방문자 수를 확인하고 그걸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러지 않는 이글루스의 경우도 어느 순간 방문자 수를 확인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이러면 꾸준히 오래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방문자 수에 대한 이끌림은 마약과도 같다. 알면서도 손을 댄다, 끊기란 참 힘들다.

요즘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쓰임은 글쓰기 연습장이다. 글쓰기는 직장 생활, 사회에서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다. 게다가 중요한 거래나 약속, 기안은 문서로 만들게 된다. 흔히 “에이~ 글쓰기가 뭐가 중요해, 말로 하면 되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그 사람이 사회 생활할 때 문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직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문서 작성 능력인데, 이건 단순히 글쓰기 능력뿐만 아니라 치밀한 조사, 자료, 분석, 논리, 짜임새 있는 구성, 앞으로 일을 내다볼 수 있는 능력과 같이 글쓰기를 중심으로 한 종합 능력이다. 그뿐만 아니라 숫자 하나, 글자 하나, 내용 하나에 회사의 돈이 왔다 갔다 한다.

선진국들은 중요한 사항들은 대부분 문서로 정리하고, 아주 작은 것까지 문서로 약속해 둔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렇게 될 확률이 높으며, 또한 이렇게 문서로 아주 작은 것까지 정리하는 습관은 아주 중요하게 될 것이다. 근데 이 문서 작성 능력은 금방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주 조금씩 쌓아 올린 흙들이 거대한 산을 이루듯, 조금씩 꾸준히 연습할 때 튼튼하고 커다란 산을 이룰 수 있다.

글쓰기를 잘하는데 왕도는 없다. 꾸준히 쓰는 것이 으뜸이다. 난 그 쓰임으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근데 방문자 수에 대한 유혹은 여전히 나의 발목을 잡는다. 떼어 놓기도 쉽지 않다. 나에게 주문을 걸어본다. “내가 내 블로그의 주인이다!

by 웅이 | 2005/08/07 09:58 | 생각 나무 | 트랙백(22) | 덧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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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샤프의 이렇고 저런 이야기 at 2005/08/07 11:53

제목 :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라...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 하려면? 솔직히 저도 매일매일 통계에 들어가봅니다. 그리고 방문자 수를 따져보구요. 늘어나는 방문자 수를 보고 뿌듯한 기분까지 드는 사람입니다. 이글루 처음 시작할 때 쓰려고 했던 얘기지만.. 저는 방문자 수에 신경쓰지 않고 블로그를 꾸미고 싶었습니다. 1주일 만에 그 결심은 무너진 셈이로군요. 역시 블로그를 꾸준히 하려면 "내 블로그"로 만들어야겠죠.. 그래서 이제부터 통계를 안들어간다고 말하긴 어렵고..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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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by 웅이블로그를 하다 보면 유혹이 많다. 그중 방문자 수에 대한 유혹이 으뜸인데, 그러다 보면 “인기를 얻으려면 어떤 글을 올려야 하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 쉽다. 이것이...이어폰 오래쓰는 3가지 요령  by Asurada아래 3가지만 지키면 왠만한 이어폰은 2년 넘게 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 아래와 같은 요령을 착실히 이행하여 A8과 888을 2년 넘게 사용해본...제어판을 대신할 언인스톨 프로그램 4종...  by 여름하늘PC에 윈도우즈를 설치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은 프로그램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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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음... 인기를 모아야 하는것이었군여.... 콘피그라.....그런것이 있었네요... 저도 함 들어가보니... 300여명의 많은(?)사람들이 다녀갔네여... 진심으로 블러그를 지어 나가면...원하는데로 잘되리라 하는그런 말씀으로 알아야 겠군요..... 트랙백을 이해하기위해 함 글올려 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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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잠시 내 이글루를 돌아보면서 느낀게 많은 글...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저도 이글루에 들어올때마다 통계에 들어가보곤 하죠...그러나 방문자수는 언제나 10미만...흠흠... 처음으로 만들어본 블로그라 흥미를 가지고 이런저런 글들을 써보고있지만...글제주가 없어서인지... 방문자 수가 늘어나지 않는군요..후훗;; 얼마전부터 방문자 수는 신경쓰지 않고...그저 자기 만족이랄까.....하는 기분으로 글들을 하나 둘씩 써가고있는데... 약간 우울한 기분이 들더군요...아무도 보지 않는 글...왜쓰는 걸까...하고 말이죠... 그래도 역시 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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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유타....삼겹살....? at 2005/08/08 16:21

제목 : 트랙백 - 블로그 꾸준히 오래하기?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저는 블로그를 이번에 처음 만들어 처음으로 해보는 블로그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의 블로그를 지나가다가...[딱집어 말하기 무섭] 통계기능이라는게 있구나.... 라는 걸알아서 매일 같이 중독된것처럼... 어렵게 느린인터넷이도 불구하고 ... 통계에 들어가게 되더군요.... 그것만이 블로그의 모든것인것 처럼말이죠..... 블로그는 글을 쓰는게 주목적이라는 처음 생각과는 달리... 자꾸 그 통계에 들어가자.... ......more

Tracked from Cello Suit N.. at 2005/08/08 16:44

제목 : 블로그...
웅이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블로그 오래하기... 이제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이른 것이 아닌가 할수도 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꼭한번 생각해보고 넘어가야 할것 같군요.. 저에게 있어 블로그는 "내 머릿속의 도서관"에 가깝습니다. [드림캐쳐라는 영화를 보신분은 아실듯 ^^] 아직 포스팅도 얼마 없고 체계도 안갖추어져 있지만 점점 자료가 늘어갈수록 진짜 도서관 수준에 이르겠죠 그런데 글을 읽고 보니 몇일안된 기간중에 의외로 통계를 자주 봤더군요... 도서관은 손......more

Tracked from ☆ pinpin's p.. at 2005/08/08 16:49

제목 : 블로그를 오래하려면?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음.. 블로그란걸 이제 겨우 만든지 1주일도 안되었지만... 아직은 짧은 기간 속에서 느낀점은, 꾸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 그 언젠가, 한창 유행했던 인터넷 일기사이트가 생각나네요. 인터넷의 사이트에 나만의 일기를 써서, 나중에 씨디나 책으로도 만들고.. 물론, 그때 저도 그 일기사이트에 가입을 했었죠. 그러나,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고나 할까요'ㅁ' 매일 일기쓰기도 귀찮고.. 이것저것에 신경쓰다보니 어느샌가 잊혀지게 되더라구요. 블로그도 아마 마찬가지가 아닌......more

Tracked from Like A Spark.. at 2005/08/08 18:15

제목 : 블로그에 대한 단상.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블로그를 시작한 것 자체가 '심심해서' 였다. 물론 심심할수 없이 바빠야 정상이지만, 사람이라는게 꼭 할일은 미루고 심심해하는 중생이더라. 애초에 인기를 끌려는 그런 마음은 없었다. 그래도, 돌아다니다 인기많은 블로그에 가면 부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꾸준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자체가, '바쁘지만 어거지로 심심한' 나의 처지에 매우 상반되기 때문에=_= 그 자체에 대한 미련은 버렸다. 단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비슷한 마음이 맞는 누군가와 친해질 기회가 있었으......more

Tracked from 참을수 없는 검색어의 .. at 2005/08/08 23:37

제목 : 블로그 1년 조금.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 웅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오늘 이오공감에서 뜬 글을 보고 몇자 끄적거려봅니다. 생각해보니 전혀 다른 주제가 될 법도 하지만..^^; 그리고 이글루 생활만 1년 2개월째이고 그 전에 전전했던 몇개의 블로그로 친다고 해도 1년 6개월을 넘지 않으니, 1년 조금 지난 블로거가 꿍얼꿍얼 대는 내용입니다. 혹시라도 2년이상 하신 분들이 보시면 웃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것은 전적으로 쥔장 맘이지요. 그리고 웅이님이 말씀하신대로 ......more

Tracked from Eritaka's He.. at 2005/08/09 01:54

제목 : 블로그를 잘하는 방법?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싸이월드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방문자 수에 집착을 하게되며 방문자수로 자신의 인기를 가늠하려 하는 경우가 많다. 점점 방문자 수에 신경쓰지 않아서 좋다. 의미없는 방문. 그리고 그 방문에 소비되는 지겨운 시간. 차라리 그 시간에 글을 쓰겠다! 블로깅질은 남을 신경쓰지 않는 것. 바로 그것이 너무 좋다 -ㅅ-!!! 물론 -ㅅ- 의견공유를 할 수 있는 상대가 별로 없는게 안타깝지만; 나에겐 예쁜 연예인 사진 백만장 보다 번뜩이는 생각이 담긴 글 한 장이 더 재미있다... ......more

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5/08/14 12:08

제목 : 2005년 8월 3째주 이오공감
딸의 미소는 남성들의 판타지  by catwalk초등학교 때 여학생들이 꽤나 싫어했던 남학생들의 장난. 브래지어 끈 잡아당기기. 물론 아프기도 하지만(심하게 아프지요. 그런 남자들에겐 브래지어를 채워서 끈 잡아...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by 웅이블로그를 하다 보면 유혹이 많다. 그중 방문자 수에 대한 유혹이 으뜸인데, 그러다 보면 “인기를 얻으려면 어떤 글을 올려야 하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 쉽다. 이것이...이제는 말할 수 있다-끈팬티의 추억  by 조나단어젯밤 모님과 속옷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생각난 흑역사이어......more

Tracked from 계간 아레스실버 at 2005/08/14 18:48

제목 :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에 대한 답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죄송해요, 이미 중독되었어요 ...이건 농담이고(진짜?), 자기가 재밌어야 된다는 건 정말로 공감합니다. 사람이야 사람이니까, 사람을 만나는 게 좋죠. 블로그 특성 상 포스팅끼리의 횡적인 연결이 관계로 확대되는 경우가 많은데, 같은 취미를 가지면 반가운 게 인지상정. 트랙백이 걸리면 즐겁고, 즐거우면 중독되는 거겠죠. 답은 결국 중독이네요 :D 실버였습니다. 사족 : 방문자 수에 대해서는... 뭐 유명세를 얻고 싶어하는 건 인간이란 동물의 천성이니까. ...아닌......more

Tracked from Dilemma at 2005/08/14 18:58

제목 : 블로그질의 의미랄..까?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음 실은 밸리에서 어떤분 포스팅에 트랙백해있는 글을 보고; 역시 따라 트랙백해주는 바람직한 센스를 발휘했습니다만. 뭐랄까요. 뭐 구구절절 논리정연하게 말하기엔 제 문장력은 심히 미흡하지만; 역시 전반적으로는 동감한다는 말을 우선 하고 싶고,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행위'자체에 별다른 의미까지는 새삼 거창하겠지만; 뭐랄까. 적어도 나에게는 별 볼일 없는 쓰잘데기없는 잡설데기에 불과하더라도 그것들을 키보드 타자로 분출해내는 것 자체에서 일종의 뿌듯함과 희열을 느낀다. 사실; 써놓고보면 앞뒤......more

Tracked from Hello Mr.Lon.. at 2005/08/14 22:21

제목 : 글을 쓴다. 때때로 연필보다는 키보드가 익숙할 때도..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왜인지 모르게 연필이나 펜이 주는 정겨움, 글을 적어내려가면서 슥삭이는 그 신비롭고 조근거리는 울림보다 시계바늘 튕기듯 톡탁이는 키보드가 몇 배는 더 즐겁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나 위키는 과거 홈페이지의 한 부분을 반드시 장식했던 방명록이니, 게시판이니 하는 것 보다 더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따로 톡, 하고 떨어져 나온 것이 아니고 틀림없이 한 공간 안에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데 지저분하지 않고 단아하다. 열려버린 넉넉한 여유와 사근사근함을 고루 갖추고......more

Tracked from am.11:30 at 2005/08/15 19:17

제목 : hgh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ccxb...more

Tracked from Silent Running at 2005/08/16 13:57

제목 : 정말 공감가는글.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미니홈피건 블로그건 방문자수에 신경이 쓰이는것은 마찬가지인듯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것들중 하나가 예전에 인티즌 블로그 생기자마자 시작했을때 꽤많은 게시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기분이 나쁘다고 백업도 안하고 다 날려버린것.. 내공이 쌓여서 발휘되는 것에 너무 성급하지 않는것, 서두르지 않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비단 블로그 뿐만아니라. 모든일들이 그런듯 하다...more

Tracked from 하늘은 푸르고 나역시 .. at 2005/08/27 20:52

제목 : 주객전도의 유혹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요즘들어 방문자수확인을 많이 하고 그런생각이 들어가고 있는 저에게 좋은 충고가 된것 같습니다.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이 되어가게 만드는 글을 쓸 유혹을 뿌리쳐야 겠습니다. 뭐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면 좋겠지만요 세상과 너무 동떨어지지않아 갈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지만 역시 내가 내블로그의 주인이다. ...more

Tracked from 내 삶을 행복하게, 맘.. at 2005/09/04 15:13

제목 : 때로.. 내 블로그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 때로... 내 블로그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또다시 꺼내서 읽어보고 싶은 글. 언제나 그러지 않은 때가 없었던 것처럼... 나 자신을 찾기 위해 내 자신 속으로 들어가듯 나 자신을 찾기 위해 나만의 블로그가 되어야 한다....more

Tracked from TAROPHIN -_-.. at 2005/09/10 15:27

제목 : 블로그..
블로그를 꾸준히 오래하려면?<-웅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사실 블로그라는게 , 귀차니즘 만땅인 사람한테는..-__-;;; 이 이글루를 쓰기전에 네이버블로그를 썼었는데 점점 시간이 가다보니깐 관리도 소홀해지고.. 여러가지 다른것들을 하다보니깐 전혀 신경을 못쓰게 되버리더군요. 그래도 이 블로그는 어째저째 포스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이것만 해도 ㅠ_ㅠ 5~7월달의 공백 압박이-_-;...more

Commented by -Yuz- at 2005/08/07 10:33
좋은 글 잘 봤어요~
Commented by 떡이떡이 at 2005/08/07 10:55
오! 이렇게 반듯한 글을 ..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Sharp at 2005/08/07 11:54
트랙백 해갑니다ㅡ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7 12:57
Yuz : 고마워요. 항상 들러주시고 따뜻한 말씀, 말은 안하고 있지만 그래서 들리진 않지만, 마음 속으로 고마워하고 있어요.

떡이떡이 : 엇! 제 블로그에도 떡이떡이님 같이 유명 블로거님께서 들러주시고, 고맙습니다. 떡이떡이님의 좋은 글도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장목수 at 2005/08/07 13:02
결론은 내가 내 블로그의 주인이다!

솔직히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아닌부분도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7 13:06
장목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건 정말 어렵죠. 개인의 경험, 가치관,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까요. 공감이 되는 부분만 잘 공유해도 인터넷이 좋은 공간이 되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Commented at 2005/08/07 18: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ESERTFISH at 2005/08/07 19:42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7 22:14
게마짱: 고맙습니다.
DESERTFISH: 고맙습니다. DESERTFISH님 블로그 스킨이 독특하네요.
Commented by 化-Hana- at 2005/08/07 22:53
안녕하세요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저도 하루에 한번은 꼭 확인을 하지요..[..]
Commented by 병희 at 2005/08/08 00:16
끄덕끄덕;; 좋은글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JWC at 2005/08/08 03:02
가게 주인이 손님 숫자와 매출에 신경을 쓰듯 블로거도 방문자 숫자와 달리는 댓글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지요. ^^;
Commented by GONS at 2005/08/08 04:30
결국 소통의 공간이니까요 :D
Commented by 이케 at 2005/08/08 09:58
“내가 내 블로그의 주인이다!”
앞으로 자주 외쳐야겠군요^^: 좀 우울했지만 기운이 나네요
Commented at 2005/08/08 11: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써니 at 2005/08/08 13:24
와우~ 좋은 말씀입니다... (그래도 역시 유혹의 힘이 세죠.. 흐흐..)
Commented by 푸리 at 2005/08/08 13:31
요즘 기업교육에서의 화두가 글쓰기라고 하더군요. 님 말처럼 글쓰기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죠. ^^
Commented by 카루 at 2005/08/08 13:55
헤에 =ㅅ=) 이오공감....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deplorez at 2005/08/08 14:05
트랙백 해갈게요~
Commented by simpleking at 2005/08/08 14:19
트랙백 해가는거 어떻게 하는거죠????ㅡ.ㅡ
Commented by Sylpheed at 2005/08/08 14:26
좋은글 트랙백 해갑니다~.~ 더불어 링크도 신고!
Commented by 날라까기 at 2005/08/08 14:27
음...좋은글이군요...전 네이버접고 이글루하려는데...
좀 어렵네요...ㅋ
Commented by 정보보호전문가 at 2005/08/08 14:58
좋은 말이네요 ..저도 열심히 써봐야 겠어요 ^^;
Commented by 시유 at 2005/08/08 15:42
확실히 맞는 말 같네요~ 꾸준히 쓰는 수밖에 없겠어요^^;
Commented by 요연 at 2005/08/08 18:42
좋네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해요.
[내 홈페이지에 내가 안들어가면 그게 내홈페이지겠어?] 이런 생각.
일단 포스팅을 해도 사람들 반응을 살피면서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나는 좋아서 올리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 것도 있고. 웅이님 글을 지침삼고 꿋꿋하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계속 올려야겠어요 히히
Commented by 금다몽 at 2005/08/08 19:01
많이 공감이 될 뿐더러 제가 최근에 블로그에 쓴 글과도 비슷한 글이군요..함께 읽고 싶어 트랙백 주소 담아갑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8 19:43
化-Hana- : 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 한 번씩 확인하는 사람이 많죠. 그게 사람의 심리인가 봐요.
병희: 고맙습니다.
JWC: 가게 주인, 손님 숫자, 매출. 네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역시 비유란 짧지만 많은 걸 생각하게 해요.
GONS: 네, 결국 서로 의사소통하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죠.

이케: 힘내세요!!!
wonsuh : 고맙습니다. 부담이 생기네요. 어쩐지 좋은 글 계속 부탁한다는 부담이.
써니: 네, 우린 그 유혹의 힘을 벗어나기 힘들죠.
푸리: 제대로 된 기업일수록 글쓰기를 잘해야 하죠. 너무 아름답게만 꾸미는 건 말구요. 맞아요 글쓰기는 쉽게 되지 않죠. 마치 하루 운동하고 근육이 불뚝불뚝 생기지 않듯이.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8 19:43
카루 : 네 ~
deplorez : 네~
simpleking : new post를 누르면 새글 쓰기 창이 생기고 글쓰기 창 밑에 트랙백 쓰는 칸이 있어요. 거기에 이글의 트랙백 주소 http://woongyee.egloos.com/tb/1089763 를 넣으면 됩니다.
Sylpheed : 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8 19:43
날라까기 : 네이버보다는 이글루스가 훠얼씬 블로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요. 처음에는 어려운데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이듯 자꾸 하다 보면 늘어요. 특히 우리나라 사람은 똑똑해서 금방 배워요.
정보보호전문가 : 네, 열심히 글쓰기하면 하는 만큼 실력이 늘죠.
시유 : 네, 꾸준히 써 보세요. 아자!!!

요연 : 문제는 내가 보기엔 좋은 글인데 사람들 반응이 없을 때, 그것이 계속 쌓이면 마음이 상하고 그래서 그만두는 경우도 생기게 되죠. 어디나 자기 중심을 잡고 오래 꾸준히 하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금다몽 : 그 글 지금 봤어요.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는 많이 방문할수록 방문자 수가 많아지게 되어 있죠. 그게 네이버블로그의 좋은 점이자 나쁜 점이죠.
Commented by 상아리 at 2005/08/08 21:11
이해가 되지 않는것은 왜 사람들이 방문자수나 덧글수에 집착하는지 모르겠군요. 자신의 블로그의 글이 전문지식이나 정보공유를 위해 널리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싶다면 조금 이해가 되지만... 대다수의 블로그들이 일상생활에 대한 내용을 일기형식으로 쓴다던지,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하는 형식이거나 펌질을 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것이 현실이지오.

요즘들어 느끼는 것은 소위 메이져블로그라고 하는 블로그에 수많은 방문자들이 예의상 한마디씩 적고가는 짧막짧막하게 달린 끝이 보이지 않는 덧글의 갯수보다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와서 적어주고 가는 진실된 덧글1개가 더 빛나보입니다.
Commented by 상아리 at 2005/08/08 21:13
방문자와 덧글수가 많아도 나쁠것은 없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애초 블로그를 만든 목적에 합당하게 쓰고 싶은 내용들을 적어 올리는 것이겠지요. 덧글이 한개도 없더라도 자신이 밖으로 표현하고자 했던것을 포스팅했다면 그것은 꽤 의미가 있는 일일겁니다.

'내가 내 블로그의 주인이어야 한다'라는 쥔장님의 의견에는 100% 찬성하는 바이지만, 그 목적이 방문자수나 덧글수를 올리기 위한 것이라면 심히 애석하군요. 중요한 것은 블로깅이라는 것을 통한 자기만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천명의 방문자와 백개의 덧글들이 매일 달린다 해도 자기만족이 없으면 전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구석탱이 이글루쥔장의 생각이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꾸벅~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8 22:27
상아리: 오해가 있을지 몰라 덧붙입니다. 이 포스트는 방문자 수나 덧글 수를 올리려고 한 건 아닙니다. 그런 말이 있죠. “마음을 비우니 사람과 재산이 따르더라.” 그런 겁니다. 트랙백과 덧글수가 많은 것은 마침 이 글이 올블로그 알찬글과 이글루스 이오공감에 올라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각 사람마다 답글을 다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덧글도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러한 덧글이나 트랙백의 긴 행렬이 마치 덧글을 기다렸다는 모양새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내 경험에 비추어 보아 짧은 덧글 하나도 소중할 수 있기에,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 답글을 다는 것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치우치지 않는 생각을 하도록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주냉이 at 2005/08/08 22:38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글쓰는 것이 중요한 만큼 글쓰는 교육도 중요한데...대학에서 모두 짜집기 능력만 업그레이드하니 문제라는 생각도 언뜻 드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dony at 2005/08/08 22:53
잘 읽었습니다. 방문자나 덧글에 별로 의미를 두지 않는것 또한 포스팅에 게을러지는 한 원인이 될 수 도 있더군요..어차피 블로그는 개인 미디어화 되어가고 있고...미디어는 누군가 봐야 제값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초연..너무나 게을러서..^^" 다시한번 글 잘읽었습니다.
Commented by 기무 at 2005/08/08 23:37
공감하고 갑니다. 덧붙여 조금 상관없는 내용이 되어버렸지만 트랙백도 살짝 해버렸어요~ ^^;;;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09 20:45
주냉이 : 대학 졸업한 지가 한참이라 요즘 대학은 어떤지 모르지 잘모르겠네요. 하지만 짜깁기하는 것은 여전하리라 생각됩니다. 반가운 것은 선생님도 글쓰기 학점을 이수하도록 교직과정을 개편한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나는 군요.

dony : 공감합니다. 그래서 중심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글이란 자기의 의견을 짜임새있게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글은 남에게도 가치있는 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가치 있는 글을 쓰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기무 : 네,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토리 at 2005/08/14 12:45
공감합니다
네이버블로그를 할때엔
방문자 수가 붉은 글씨로 앞에 나타나있어서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신경쓰이는게 사실이죠:)
지금도 가끔씩 방문객 수를 확인하곤 하지만
그다지 관심에 두지 않고 있답니다^-^
그저 제 공간인만큼 소중하고 꾸준하게 꾸려나가고 있어요.
이오공감 통해서 보고 갑니다^ㅁ^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4 15:11
토리: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네 토리님의 소중한 블로그 공간을 잘 가꾸어나가세요.
Commented by 런던 at 2005/08/14 22:21
이오공감을 타고, 저녁밥 짓는 내음처럼 흘러 들어왔습니다. :) 블로그는 글쓰기 연습장이라는 표현에 담담한 기쁨과 감명을 얻어갑니다. 트랙백 해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Azure at 2005/08/14 23:31
저도 이어공감을 타고 와봤습니다 ^^ 가장 중요한건.나의 이글루에 다녀가는사람들을 위한것이지만 나를 위한것도있겠지요..아아 그 둘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것이란 참으로 어렵지만 말입니다^^;
나를 위한것도있지만..무작정 나만을 위한것도 무언가의 허전함이 있는것같네요 ^^ 그 균형을 이루어가는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5 07:03
런던: 저녁밥 짓는 내음하니 어머니는 밥을 하고 난 밖에 있다가 “애야 저녁밥 먹으렴.”하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그 이끌림은 어느덧 먹어버린 나이를 뒤로 하고 '너무도 그리운' 목소리예요.
그 그리움의 밥을 짓는 곳이 런던님의 블로그가 되기를.

Azure: 맞아요. 그 둘 사이의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진 않지만 참 중요하죠.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5/08/15 10:28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5 10:33
괴기대작전: 네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체레 at 2005/08/15 13:09
ㅇㅅㅇ.. 굉장히 공감되는 글이네요. 저는 아직 사회생활다운 사회생활이라는 걸 해보지 못 한 사람이지만; 확실히 방문자수와 답글이라던가 방명록을 남기는 사람의 숫자.. 그런것에 치중하게 되고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신경쓰지 않고 자기 글 쓸 것 쓰고 하고 싶은 말 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고 싶은데 잘 되지가 않아서 ㅇㅅㅇ;; 나만 그런가 그런 생각도 했고..
동질감 같은 거랄까요; 아무튼 좋은 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5 13:34
체레: 그래서 이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가지 않았을까요?(먼산~) 아마 이오공감 운영자님도 그랬고, 저도 그랬고, 체레님도 그랬고, 대부분의 사람이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점일 겁니다.
Commented by reyy at 2005/08/15 14:14
맞는 얘기네요. 저도 다른 곳에서 둥지를 오랫동안 틀고 있다가 나 스스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는 글만 올리는게 싫어 이곳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정말 내가 쓰고 싶은것만 쓰려구요.^ ^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5 14:18
reyy: 그랬군요. 네 reyy님이 쓰고 싶은 글, 마음속에 담아두어 흐르는 글을 쓰세요.
Commented by envies at 2005/08/15 19:1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 해갈게요^^
Commented by purpler at 2005/08/15 21:10
맞는 말입니다. 저도 이 블로그 저 블로그 전전하다가 이글루스에 정착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참 그런것 같아요. ^_^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5/08/15 21:12
좋은글 보구 갑니다.
Commented by 장두이 at 2005/08/15 22:30
좋은 말씀입니다..
저두 그럴려구 노력합니다.
그치만 방문자수는 신경이 써진답니당..ㅎㅎ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5 22:55
envies : 네~
purpler : 여러 블로그를 써 보셨군요?
미르누리 : 네 고맙습니다.
장두이 : 노력하시면 자연히 어느 순간 초월하는 순간이 있겠죠.
Commented by 빛을가진자 at 2005/08/16 11:30
저도 네이버 -> 조선 -> 이글루 이렇게 하면서 웬지 방문자 수에 신경은 쓰게 돼거드라 구요 먼가 내가 쓰고 싶은 먼가각 좋은 게 블로그 같습니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16 23:05
빛을가진자: 빛을 가지셨나요? 블로그는 뭔가를 쓰면서 자기를 살펴보게 되죠. 좋은 글 많이 쓰세요.
Commented by DarthSage at 2005/08/24 23:05
제가 고3이다보니 제 블로그는 푸념위주로 가게되네요 ^^
어서 수능이 끝나서 제가 좋아하는 일들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방문자수에 연연치 않고 답답한 마음을 푸는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하지만 방문자수에는 어쩔수없이 신경이 써지네요 -ㅅ-;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25 06:14
DarthSage : 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푸념을 늘어 놓을 때도 있고, 좋은 일을 늘어놓을 때도 있고, 있는대로 쓰는 거죠. 다만 가능하면 밝게 글을 쓰면 더 좋겠죠.
방문자 수에 신경쓰이는 것도 사람 맘이니 그냥 자연스럽게 블로깅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초절정하수 at 2005/08/25 12:24
저도 여러번(거의 8번정도) 블로그를 이사했었지요. 처음에는 제 블로그에 저를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뒤돌아보니 저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올리고 있더라구요.
과감히 모두 삭제한 뒤에 여러곳을 전전하면서 현재의 제가 사용하는 블로그로 왔답니다.(한때 이글루스도 생각해 봤었다는.. 근데 좀 불편하죠..^^)

요즘 제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1500~2400명 사이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데 덧글이 하루에 심할때는 하나도 안 달리고, 많이 달린다 해도 20개 안쪽으로 달리고 있어요. 그런데 방문자수를 포기한 뒤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건 왜 그런건지???
하지만 답글이 별로 없는 것이 답답하게 한답니다. 제 생각에는 답글이 트랙백이 되어 제가 부족했던 점을 보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TT

“내가 내 블로그의 주인이다!”이 말에 공감하면서 제 글에 어떤 다른 분이 달았던 답글을 남겨봅니다.
“운영자가 무엇을 얻는가가 중요하다.”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26 23:38
초절정하수: 우와 방문자 수가 1500~2400명이라구요? 흠...
답글이 없는 경우는 포스트 자체가 답글을 달기에 애매한 경우일 경우가 많죠.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에 그런 결과를 가져오는 거죠.

맞습니다. 블로그는 개인 공간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운영자가 무엇을 얻는가도 중요하죠.
Commented by 초절정하수 at 2005/08/27 22:44
애매한 경우....
그렇겠군요. 어쩐지 사진올린 글만 답글이 많이 달리더라구요. ^^;
Commented by 웅이 at 2005/08/28 10:37
초절정하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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