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창업/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출판 편집

출판창업
북페뎀편집위원회 엮음/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오랜만에 출판 창업에 관한 책이 나왔다. 본문 중 조재은 양철북 대표가 쓴 글과 같은 글이 내가 알고 싶어하던 내용이다. 우리나라에서 출판 창업에 관한 책은 딱 두 권. 김두식님의 출판사 창업론(절판. 운이 좋으면 헌책방 검색을 하여 구할 수 있음)과 이 책이다. 김두식님의 책이 과외 선생님과 같다면, 이 책은 학교 선생님과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릇 저자는 관련 내용을 잘 알고 있고, 그것을 글로 잘 옮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야~ 이런 건 참 도움이 되는구나!” 했던 것도 있고, 이 분은 어깨에 힘을 좀 빼고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출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누리집에 가서 기획회의가 만난 사람을 읽어보는 것도 좋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oongyee.egloos.com/tb/1327301 [도움말]
  • 뻔히 알면서도 하는 것이 인생 아니겠노? 2007/02/12 11:35 #

    어느 업종을 불문하고 창업성공율은 20%를 넘지 못한다. 아마 대략 5%일 것이다. 10명 도전하면 1~2명만이 되는 것이 현실이다. 출판이라는 비즈니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 시공사는 매출액이 600억 정도이고, 민음사는 400억, 김영사는 200억 정도이다. 어떤 비즈니스를 치고 매출액이 1000억을 넘지 못하면 여전히 손꼽장난 수준이다. 그러나 뭐든 자신이 할 수 있는 분야와...... more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_왼쪽위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