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영화 좋네요. 영화관에서 웃다가 울다가 나왔습니다. 지금 극장 가 보시면 알겠지만 트랜스포머2가 스크린을 대부분 잡고 있어서 다른 영화가 들어올 틈이 없는데 이 영화가 선전해서 “극장 갔더니 트랜스포머 말고도 볼만한 영화가 있었어” 하는 소리가 여러 사람 입에서 나왔으면 해요.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한 스포츠 영화인데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핸드볼을 소재한 영화라면 이 영화는 역도를 소재로 한 영화예요. 물론 영화로 각색하는 과정에서 영화적 요소가 꽤 들어간 편인데요, 납득할 만한 수준이고요. 주연인 이범수나 조안이나 각 조연 모두 영화에 어울리게 적절히 연기했고, 박건용 감독님, 신인 감독인데 연출도 깔끔하네요. 마무리도 여운이 남게 적절한 선에서 끊을 줄 알고요.
이 영화는 코믹 비슷한 드라마류의 영화라 “난 완전 액션 영화팬이야” 하시는 분이나 도시 생활만 하여 시골 생활이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분은 별로일 수도 있어요. 요즘은 잘 먹고 자라기 때문에 너무 어린 분도 예전 배고 팠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서 별로일 수도 있고요. 영화 등급은 전체 관람가예요.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한 스포츠 영화인데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핸드볼을 소재한 영화라면 이 영화는 역도를 소재로 한 영화예요. 물론 영화로 각색하는 과정에서 영화적 요소가 꽤 들어간 편인데요, 납득할 만한 수준이고요. 주연인 이범수나 조안이나 각 조연 모두 영화에 어울리게 적절히 연기했고, 박건용 감독님, 신인 감독인데 연출도 깔끔하네요. 마무리도 여운이 남게 적절한 선에서 끊을 줄 알고요.
이 영화는 코믹 비슷한 드라마류의 영화라 “난 완전 액션 영화팬이야” 하시는 분이나 도시 생활만 하여 시골 생활이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분은 별로일 수도 있어요. 요즘은 잘 먹고 자라기 때문에 너무 어린 분도 예전 배고 팠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서 별로일 수도 있고요. 영화 등급은 전체 관람가예요.



덧글
보세요. 저는 트랜스포머보다 더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