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명확하게 머릿속에 그린다. 마음에 꼭 품는다. 단지 이 두 가지를 했을 뿐인데 몇 개월 후 내 눈앞에 목표가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이것이 어느 책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인가?
여기서 핵심은 '명확하게'란 말에 있다. 두루뭉술하게 목표를 떠올려서는 안 된다. 이런 경우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치 미래의 사진을 찍어놓은 것처럼 명확하고 자세하게 떠올려야 한다. 간절히 원해야 한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이번 학기에 나는 올 A+을 받았다. 장학생이 되었다. 봐라 내 성적표!' 이렇게 하고선 그 성적표를 떠올린다. 이때 실제 성적표를 사진처럼 명확하게 떠올리는 게 핵심이다. 그리고 간절히 바란다. 이 성적표를 받았을 때 느끼는 뿌듯함을 음미한다. 그러면 정말 장학생이 된다.
어떻게 보면 허무맹랑하게 보일 수 있겠다. 하지만 이 과정은 슈퍼 의식을 자극하는 과학적 방법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님의 책 등에서 그 자료를 볼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명확하게'란 말에 있다. 두루뭉술하게 목표를 떠올려서는 안 된다. 이런 경우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치 미래의 사진을 찍어놓은 것처럼 명확하고 자세하게 떠올려야 한다. 간절히 원해야 한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이번 학기에 나는 올 A+을 받았다. 장학생이 되었다. 봐라 내 성적표!' 이렇게 하고선 그 성적표를 떠올린다. 이때 실제 성적표를 사진처럼 명확하게 떠올리는 게 핵심이다. 그리고 간절히 바란다. 이 성적표를 받았을 때 느끼는 뿌듯함을 음미한다. 그러면 정말 장학생이 된다.
어떻게 보면 허무맹랑하게 보일 수 있겠다. 하지만 이 과정은 슈퍼 의식을 자극하는 과학적 방법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님의 책 등에서 그 자료를 볼 수 있다.



덧글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을 읽으실 때 연습문제가 나오는데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똑 볼펜 들고 써 보세요. 저는 그 때 써 놓았던 게 이루어진 것을 볼 때 놀래요.
적지만 않은 나이라고 느끼면 느낄수록 이제와는 다르게 꿈 꿔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별반 다를 바 없는 삶인 걸 보면 문득문득 섬찟하기까지 합니다. 초조함을 넘어서...-_-;
(축하합니다. ^^)
어떤 삶이든 각각 품고 있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동시에 선택할 자유도 내게 주어져 있는 거고요.
(네, 고맙습니다.)
http://www.singoro.com/v3/book/view.htm?no=499689
그 책 밑줄과 색연필 그은 것이 약간 있다고 하니까 원서 읽으면서 틈날 때마다 헌책 서점 검색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괜찮겠네요. 물론 다른 출판사에서 재출간하여 나올 가능성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