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두 번째 방명록입니다. 본문 글과 관련 없는 내용이나 안부 등을 물을 때 쓰세요. 첫 번째 방명록은 여기 ( http://woongyee.egloos.com/1835064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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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6/10/21 13:43 # 삭제 답글

    빠른답변 감사드립니다.

    요즘 정말 진로고민이 많아서요 ㅠㅜ


    사실 출판 편집자도 여러종류가 있다지요?

    교재나 장르소설 , 전문서적, 잡지, 만화 등등..

    잘나간다는건 교재나 학습지쪽이고,

    그나마 만화출판쪽이 낫다는 말이 많은데,

    이쪽도 박봉인건 매한가지인가요?
  • 웅이 2016/10/21 17:29 #

    그런가요?
    어느쪽도 낫다고 할 수 있는 곳은 없고, 박봉인 건 매한가지입니다.
  • 나그네 2016/10/20 17:2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전 출판사 편집기획자를 꿈꾸는 20대 남성입니다.

    경상계열을 졸업하고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참에

    제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수있나 정말 오랫동안 고민해왔었습니다.

    그 와중에,책의 처음과 끝을 관장하는
    편집자란 직책이 정말 매력적으로 보이더군요.
    이 길이 제 길이다 싶었죠.

    사람인이나 워크넷에서 구직검색을 좀 해보기도 하고,
    현직 편집자의 말도 들어봤는데,

    업무환경과 연봉이 궁금합니다.

    제가 본 바로는 신입연봉 2000이하는 당연하고,
    월 100~150의 박봉을 받으며,

    경력이 쌓인다 하더라도 연봉이 그리 높지않은
    힘든 3D 업종으로 보이는데

    출판업계의 '비전'이 흐리다고 판단해도 될까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이 업계로의 입문을 추천하시나요

    비추천 하시나요?


    꿈이 아무리 크다한들, 그 꿈꾸는 장소가 '헬조선'이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인것 같습니다.
  • 웅이 2016/10/20 21:21 #

    업무 환경과 연봉 : 회사마다 다르긴한데... 대체로 맞습니다.
    비전 : 사람마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적성이 다르니까요.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김태신 2015/01/28 22:26 # 삭제 답글

    아, 안녕하세요! 이메일 주소를 잘 모르겠어서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아, 그렇군요. 제 폰은 갤럭시s4라서…… 나중에 폰 바꿀 때까지는 그냥 써야겠군요. 조금 불편하긴 해도 문제없습니다! 사람은 원래 적응의 동물이니까 불편함까지 적응이 되더라구요. 아예 세벌식 자체가 적용이 안 되는 ios보다는 삼성이 백배 낫습니다. ios를 죽입시다 ios는 나의 원수…… 농담입니다.

    그, 제 소굴(?)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글 쓰는 게 상당한 취미입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집에 있고, 그래서 늘 PC를 쓸 수 있어 최근 한두달은 거의 휴대폰으로 글을 쓰지 않았는데요. 학교 다닐 때에나, 바깥에서는 세삭 어플 덕분에 글을 잘 쓰고 있습니다! 특히 친구네 놀러 갔을 때. 가방에 블루투스 키보드만 챙겨가면 딱히 PC에서 쓰는 거랑 다를 게 없어서 굉장히 좋습니다. 원래 한글로 글 쓸 때, 준말 앞에서 Alt + I를 누르면 상용구로 바꿔주는 기능이 있는데, 모바일한글은 그런 기능이 없거든요. 하지만 어플에 상용구를 추가해주셔서 그것까지 완벽하게 호환! ......이 아니라 ……, ''말고 ‘’를 사용하는 저로써는 굉장한 업데이트였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런 어플에 제가 의견을 달았다고 그대로 의견이 반영돼서 업데이트가 되는 게 굉장히 신기했어요!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 어플 정말! 감사합니다!
  • 웅이 2015/01/29 07:36 #

    어, 이메일 주셔야 합니다. 개발자 이메일은 플레이스토어 앱 설명 자세히 알아보기를 누르면 설명 아래 부분에 있습니다. 김태신님뿐 아니라 다른 사용자를 위해서도 실기기(삼성폰)에서 제 임시 프로그램을 테스트해 보아야 하는데 제가 삼성폰이 없습니다. 설치프로그램을 이메일로 보내어 테스트해 보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리고 물어볼게 있는데요. 강제 전환 시기 문제입니다. 삼성키보드로 강제 전환 팝업이 뜬 후에 확인을 누른 후에 삼성키보드로 바뀌나요, 아님 먼저 이미 삼성키보드로 바뀐 후 팝업창을 형식적으로 띄우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김성재 2015/01/21 00:4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자주 들르지는 못하지만 가끔 좋을 글 읽고 갑니다.
    저 또한 독자로서 책에 대한 괌심이 큽니다만 개인적 사정으로 점점 책에서 멀어지는 듯하여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시력저하, 난시 등으로 책읽기가 힘들어지는 사정...아직 50전인데요...
    이런 사정으로 언젠가는 도서디자인 및 인쇄관행이 독자를 배려하고 있는지를 주제로 글을 한 번 써야지 하면서도 늘 바쁘고 집중할 시간이 없어서 미루어 왔습니다.
    어제도 두 권의 책을 샀습니다. 일기가 다소 불편하지만 내용이 좋을 책이라 구매를 했지만 쪽을 넘길수록 화각 나고 책을 덮게 되는 군요...(하얀 종이에 회색 흐린 글씨로 인쇄되어 눈이 부셔서 도저히, 그리고 서체도 가늘고 등등)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만.
    국내 도서출판이 독자의 시전을 끌기 위해 예쁜책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데 이 와중에 독서약자(시력저하나 기타 질환 등에 의한)에 대한 배려는 점점 사라지는 듯하여 시간이 되시면 한 번 써주십사 합니다.

    북디자인의 기본 혹은 우선순위, 가독성, 독서약자(?)에 대한 배려, 마케팅 혹은 고자 유혹등를 중심으로 종이칼라 및 밝기, 글씨 크기 및 칼라, 진한 정도 등이 주된 재료가 되겠지요...실제로 눈부신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시력저하나 독서의 지속성에 미치는 영향 등등...

    어떠신지요?



  • 웅이 2015/01/21 09:27 #

    도서디자인 및 인쇄관행이 독자를 배려하고 있는지?
    - 책 만들 때 가독성을 배려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요즘은 가독성보다 디자인이 우선 순위인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죠. 일단 독자가 책을 폈을 때 첫느낌이 좋아야 책을 읽든, 사든 하니까요. 요즘 출판사는 경영상 문제로 여러가지를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그런 거라 생각해 주세요.

    독서약자(시력저하나 기타 질환 등에 의한)에 대한 배려는 점점 사라지는 듯하여 시간이 되시면 한 번 써주십사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자료를 정리해서 쓰려면 저는 능력이 부족하고 뛰어난 디자이너가 쓰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 2014/08/18 19:2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웅이 2014/08/19 07:00 #

    상관 있습니다. 특히 전문대라면요. 포트폴리오(작품집)이 더 중요하긴 합니다. 히지만 서류전형 등에서 기회가 제한될 겁니다.
  • 2014/04/29 07:0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웅이 2014/04/29 19:29 #

    아니요.
  • 2014/04/01 07:3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31 22:3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웅이 2014/04/01 05:11 #

    말씀하신대로라면 펀집자가 아니라 출판사를 찾아야 되는 거로 보이는데요. 금액은 사람마다 달라서... 월급 정도 되는 돈은 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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