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꼰대란 덧글을 받은 날 생각 나무

처음으로 꼰대란 덧글을 받아 봤다. 열등감을 나타낸다는 말과 함께. 근데 이게 책 관련 카페에서 일어난 일이라 좀 놀랐다. 배려심이 있는 카페라 생각했었는데 잘못 생각했었나 보다. 운영진이 지웠는지 본인이 지웠는지 금방 없어졌다. 악플 받으면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아 그럴 수도 있었겠구나" 이해가 됐다. 이번 교훈으로 더 성숙해지자. 내가 대표가 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도 맥락도 없이 약점을 모아 상대에게 모욕을 주는 말과 글을 쓰지 말자. 오늘의 교훈 잊지 말자.

덧글

  • 2015/06/10 18: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6/10 22: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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