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6일
100번은 해야 해. 한두 번 하니까 안 되지.
어떤 일을 잘하려면 어느 정도 해야 할까? 100번은 해야 해. 사람들은 한두 번 해 보고 안 된다고 하지. 당연해. 한두 번 해 보았으니 한 되지. 우린 천재가 아니야. 실망하지마. 한두 번 해 보고 잘 하는 사람이 있긴 있어. 그런 사람을 천재라고 하지. 사회에 나와 봐. 생각보다 그런 사람 별로 없어. 난 천재랑 경쟁하고 있는 게 아니야. 보통 사람과 경쟁하고 있어.
생각해 봐. 아기가 말을 배울 때 엄마란 말을 얼마나 많이 듣고 웅얼거려? 엄마는 “아기야! 엄마, 엄마, 엄마”, 아기는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다섯 번씩 열 번,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이 했잖아. 왜 그때를 잊은 거야?
기준을 100번으로 높여 봐. 진짜 잘 하고 싶은 게 있어? 그럼 100번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 봐. 실망하지 않을 거야. 왜? 당연한 거니까. 100번은 해야 잘 할 수 있는데 난 한 두 번 해 보고 못하는 거니까. 그렇게 얻은 지식이 참 지식이야. 완전히 내 무의식에 들어와, 자다가도 툭 치면 나올 수 있는 그런 지식, 그런 지식이 참 지식이라구.
생각해 봐. 아기가 말을 배울 때 엄마란 말을 얼마나 많이 듣고 웅얼거려? 엄마는 “아기야! 엄마, 엄마, 엄마”, 아기는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다섯 번씩 열 번,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이 했잖아. 왜 그때를 잊은 거야?
기준을 100번으로 높여 봐. 진짜 잘 하고 싶은 게 있어? 그럼 100번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 봐. 실망하지 않을 거야. 왜? 당연한 거니까. 100번은 해야 잘 할 수 있는데 난 한 두 번 해 보고 못하는 거니까. 그렇게 얻은 지식이 참 지식이야. 완전히 내 무의식에 들어와, 자다가도 툭 치면 나올 수 있는 그런 지식, 그런 지식이 참 지식이라구.
# by | 2008/09/06 09:18 | 생각 나무 | 트랙백(2) | 덧글(11)



